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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Buddy 교육 공익판 출시: 전국 교사 매월 2000 크레딧, 12개월간

WorkBuddy 교육 공익판 출시: 전국 교사 매월 2000 크레딧, 12개월간

AI 정보 • Admin • • 32 회 조회

WorkBuddy 교육 공익판은 2026년 10월 19일 텐센트 SSV(지속가능 사회적 가치 사업부)가 발표했으며, 전국 교사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습니다. 계정이 개통되면 교사는 매월 2000 크레딧을 12개월 연속으로 받을 수 있고, 지역과 학교급 제한이 없습니다. 크레딧은 매월 1일 자동으로 채워지며, 다 써도 무료 모델을 계속 사용할 수 있어 작업이 중간에 끊기지 않습니다.

교사에게 주어지는 것은 단순한 채팅창이 아니다

일반판과 비교하면 교육 공익판에는 교육 전용으로 준비된 층이 하나 더 있습니다. 텐센트 SSV와 WorkBuddy 팀은 베이징대학, 베이징사범대학 등 대학과 협력해 수업 설계, 교재 설계, 공개 수업 다듬기, 수준별 수업, 가정-학교 소통, 학생 심리 등 교육 연구 성과를 직접 호출할 수 있는 100명 이상의 교육 전문가로 나눠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창의 수업, 대본 수업, 교재 제작, 애니메이션 시연, 소재 가공 등 5개 도구가 있어 교사가 일상 언어로 요구를 설명하면 초안이 생성됩니다. 향후 버전에서는 텐센트 문서, 러샹 지식베이스, ima와 연동해 수업안, 자료 보관소와 협업 편집을 하나의 워크플로로 묶을 계획입니다. 신청은 텐센트 SSV 위챗 공식 계정 메뉴에서 교사 신분 정보를 입력하면 되고, 심사 통과 후 3영업일 이내에 개통됩니다.

9월 개학 시즌 크레딧 이벤트와는 다른 것이다

텐센트가 교사에게 사용 한도를 나눠주는 것은 처음이 아닙니다. 올해 9월 개학 시즌에 WorkBuddy는 인증된 교사와 학생에게 1000 크레딧을 제공했고, 산둥성 라이저우에서는 교육국이 6000명이 넘는 초중고 교사에게 AI 조교를 일괄 배정하면서 교육 전문가 33명과 교육 스킬 15개를 공개했습니다. 그때는 교사가 일단 써보게 하는 기간 한정 캠페인에 가까웠습니다. 이번에 달라진 것은 규모와 형태입니다. 월 한도가 2000 크레딧으로 두 배가 됐고, 기간은 꼬박 1년으로 늘었으며, 전문가는 100명을 넘겼고, 캠페인이 끝나면 사라지는 방식이 아니라 상설 공익판이 이를 받칩니다. WorkBuddy는 최근 몇 달간 산업 현장으로 파고들고 있는데, StepFun의 Step 5 Preview가 WorkBuddy에 출시됐을 때의 주인공이 모델 성능이었다면, 교육 공익판은 다른 길을 택했습니다. 교사가 매일 제출해야 하는 수업안, 교재, 소통 자료를 먼저 받아내는 것입니다.

크레딧이 푸는 것은 입장권이지 수업 성과가 아니다

교사 집단은 AI 도구에 대한 지불 의사가 대체로 제한적이고 학교 조달 절차도 길기 때문에, 무료 한도는 사실상 첫 번째 장벽을 제거합니다. 다만 한도를 나눠준 뒤 이 판이 살아남을지를 결정하는 것은 다른 세 가지입니다. 첫째는 전문가의 질입니다. 100명이 넘는 교육 전문가가 교과와 학년별로 실제로 다듬어졌는지, 이름만 바꾼 일반 프롬프트인지는 교사가 두 번만 써봐도 알 수 있습니다. 둘째는 검증 비용입니다. AI가 만든 교재와 수준별 연습 문제의 오류율이 낮지 않으면, 교사가 하나하나 확인하는 시간이 절약분을 상쇄할 수 있어 생성물은 초안으로만 쓸 수 있습니다. 셋째는 데이터 경계입니다. 가정-학교 소통과 학생 심리 자료는 미성년자 정보를 포함하는데, 학교 차원의 사용 규범은 이번 판과 함께 명확히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교사 개인으로서는 특히 수업 준비와 교재 제작처럼 빈도가 높은 반복 작업에서 신청해 써볼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학생 정보를 어떤 AI 도구에든 입력하기 전에 학교 측 방침을 기다리는 것이 더 안전한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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