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nEye
이미지를 올리면 출처 페이지와 최초 공개 시점, 고해상도 버전을 찾아 주는 역검색 엔진입니다. 변경 정도나 시점으로 정렬할 수 있어 기자와 콘텐츠 심사 팀이 재사용 경로를 추적할 때 씁니다.
TinEye는 이미지를 지문처럼 수치화해 계속 커지는 색인과 근사 매칭하는 역검색 엔진입니다. 키워드나 메타데이터 없이도 같은 사진이 어디에 쓰였는지 찾아내며, 결과에는 출처 페이지와 최초 공개 시점, 고해상도 버전, 잘리거나 다시 압축된 변형이 표시됩니다. 브라우저 확장과 TinEye API, MatchEngine, Alerts 같은 제품군도 제공해 언론사의 사실 확인과 콘텐츠 심사에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