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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록 프롬프트: 회의 기록을 붙여넣으면 결정 사항·할 일·담당자가 정리된다

회의록 프롬프트: 회의 기록을 붙여넣으면 결정 사항·할 일·담당자가 정리된다

AI 프롬프트 • Admin • • 10 회 조회

회의록 프롬프트가 맡는 일은 회의 뒤 가장 귀찮고, 다툼의 씨앗이 되기 쉬운 단계입니다. 회의가 끝난 지 두 시간만 지나도 "결국 무엇이 정해졌는지"에 대한 기억은 사람마다 어긋나기 시작하고, 인상에 의존해 쓴 회의록은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를 반드시 빠뜨립니다. 아래 프롬프트를 복사해 회의 기록이나 녹음 전사본을 붙여넣고 회의 정보만 채우면, AI가 확정된 결정 사항, 할 일별 담당자와 마감일을 한 번에 정리하고, 기록의 정보가 부족해 발언자에게 확인이 필요한 부분도 따로 표시해 줍니다. 복사해서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어울리는 상황

논의와 업무 분담이 뒤섞이는 주간 회의, 프로젝트 정례 회의, 리뷰 회의에 어울립니다. 일대일 면담 뒤 구두 합의를 문서로 남길 때도 쓸 수 있습니다. 한계도 먼저 알아두세요. AI가 쓰는 재료는 붙여넣은 기록뿐입니다. 회의에서 모호했던 것, 기록에 없는 것을 AI가 대신 발언자에게 확인해 주지는 않습니다. 인사·급여·법무와 관련된 회의록은 검토 없이 정식본을 내보내면 안 됩니다. 방향 논쟁만 하다 아무것도 정하지 못한 회의에 억지로 할 일을 뽑아내게 하면 공허한 항목만 나옵니다. 그런 회의에는 "의견 대립 목록"을 뽑아달라고 하는 편이 낫습니다.

바로 복사해서 쓰는 프롬프트 본문

당신은 회의록 정리 도우미입니다. 제가 붙여넣은 회의 기록만을 근거로 정리하세요. 기록에 없던 내용을 지어내 보태지 마세요.

회의 정보: {{회의_정보}}
회의 기록: {{회의_기록}}

정리 규칙:
1. 출력은 세 블록: 확정된 결정 사항, 할 일, 확인 필요 사항. 결정 사항은 기록에서 명확히 합의된 내용만 수록하고, 누가 제안했고 누가 명확히 동의했는지 적으세요.
2. 할 일은 항목마다 반드시 실행 가능하게: 동사로 시작하고 산출물을 명시하세요. 담당자는 기록에 이름이 나온 사람을 그대로 쓰고, 명확한 지명이 없으면 "미정"이라 쓰고 마지막에 모아 제가 확인할 수 있게 알려주세요.
3. 마감일은 기록 그대로 쓰세요. "가급적 빨리", "다음 주까지" 같은 모호한 표현은 원문 그대로 두고 구체적인 날짜로 바꾸지 마세요.
4. 확인 필요 사항은 따로 나열하세요: 기록의 모호한 부분, 빠진 수치, 앞뒤가 맞지 않는 발언을 하나씩 나열하고 누구에게 확인해야 하는지 적으세요.
5. 마지막에 100자 이내의 회의 요약을 붙이세요: 이번에 해결된 것과 아직 미정인 것을 적으세요.

변수 채우는 법

  • 회의 정보: 배경을 한 줄로, 예 "프로덕트 주간 회의, 10월 23일, 참석 6명". 이 한 줄이 회의록의 말투와 세부 수준을 정합니다. 빠지면 담당자와 우선순위 서술이 흔들립니다.
  • 회의 기록: 녹음 전사본, 속기 메모, 관련 채팅 기록 등 원본에 가까울수록 좋습니다. 전사본에서 인명이 동음이의자로 바뀌었다면 일괄 수정 후 붙여넣으세요. 담당자 착오를 막을 수 있습니다.

보내기 전, 이 두 가지를 확인하세요

첫째, 할 일의 담당자와 마감일을 항목별로 확인합니다. AI가 "미정"이라 표시한 것은 그룹 채팅이나 개별 메시지로 즉시 담당을 확정하고, 밤을 넘기며 방치하지 마세요. 둘째, 결정 사항이 AI에 의해 "부풀려지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회의록의 결정 사항을 하나씩 기록 원문으로 거슬러 올라가, 기록에서 "누군가 말만 꺼낸" 수준이고 명확한 동의가 없는 것은 확인 필요 사항으로 강등합니다. 두 확인이 끝나면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다음 회의에서 지난번 할 일의 진행 상황을 복기하고 싶다면 이번 회의록을 프로젝트 회고 프롬프트: 과정 기록을 붙여넣으면 격차·근본 원인·다음 개선책이 나온다에 붙여 실행 복기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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